서울여대, 2020 신년예배 및 신년하례회 개최

백두산 | bds@dhnews.co.kr | 기사승인 : 2020-01-02 15: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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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힘찬 새 출발 다짐하는 시간 가져
서울여자대학교(총장 전혜정)는 1월 2일 오전 11시 서울 노원구 서울여대 바롬인성교육관 국제회의실에서 ‘2020 신년예배 및 신년하례회’를 개최했다. (사진: 서울여대 제공)
서울여자대학교(총장 전혜정)는 1월 2일 오전 11시 서울 노원구 서울여대 바롬인성교육관 국제회의실에서 ‘2020 신년예배 및 신년하례회’를 개최했다. (사진: 서울여대 제공)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서울여자대학교(총장 전혜정)는 1월 2일 오전 11시 서울 노원구 서울여대 바롬인성교육관 국제회의실에서 ‘2020 신년예배 및 신년하례회’를 개최했다.


‘2020 신년예배 및 신년하례회’에는 이수영 정의학원 이사장, 전혜정 서울여대 총장, 우명원 화랑초등학교 교장을 비롯해 서울여대 교수, 직원, 학생과 화랑초등학교 직원 등 구성원 200여 명이 참석했다.


‘2020년 신년예배’는 김기숙 교목실장의 인도로 진행됐으며, 직원 신우회의 특별 찬양에 이어 이수영 정의학원 이사장께서 ‘그리스도, 오늘 우리의 위로와 희망’이라는 말씀으로 설교를 전했다.


전혜정 총장은 신년사에서 “교육은 인공지능 등 기술과 결합하면서 빠르게 진보하고 동시에 거대한 교육산업이 열리고 있다. 5G 시대를 맞이해 정치·경제·사회·교육 등 모든 분야가 업그레이드 돼야 한다. 위기는 기회의 다른 이름이다. 바람이 거세고 어둠이 짙을수록 희망의 씨앗을 심어야 하고, 어떤 위기에도 견딜 수 있는 둥지를 짓기 위해서는 비바람과 태풍을 이겨내야 한다”며, “대학의 대내외적 환경이 좋지 않을지라도 모두 함께 힘을 모아 어느 때보다 튼실한 집을 지어 보자”고 새해 인사를 전했다.


2020년 신년예배를 마치고 바롬인성교육관 2층 식당에서는 ‘신년하례회’가 이어졌다. ‘신년하례회’는 홍순혜 교무처장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정연식 대학원장, 김복희 사무부처장께서 새해 덕담을 전했다.


이후 서울여대 가족들은 함께 떡국과 다과를 나누며 새해 덕담을 전하고, 2020년 힘찬 새 출발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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