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인천대학교(총장 조동성) 대학출판부는 지난 14일 송도 오라카이 호텔 보드룸에서 정기세미나를 진행했다.
‘4차 산업시대에 외부 출판 전문기업과의 협력을 통한 대학출판부의 경쟁력 강화’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정기세미나는 2020년에도 대학출판부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자는 의미로 기획됐다.
특히 개교 이래 처음으로 인천대 교양필수 과목인 ‘계량적 사고와 의사결정’의 주교재로 사용되고 있는 김창희 교수 저서가 2019년 세종도서학술부문 선정되는 결과를 얻은 만큼, 2020년에 더욱 발전하자는 의미도 담고 있다.
세미나는 대학출판부장 김창희 교수(경영학부)의 ‘출판부 현황 소개 및 앞으로 나아가야 할 길’, 신문방송학과 김태민 교수의 ‘출판부 광고 및 홍보전략’, 교학사 이기원 인쇄영업부장의 ‘인천대학교 대학출판부와 교학사와의 협업 방안’ 등 발표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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