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사이버대, 청소년복지·특수심리치료 등 34개학과 2020학년도 2차 신편입생 모집 시작

신효송 | shs@dhnews.co.kr | 기사승인 : 2020-01-21 08: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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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서울사이버대학교(총장 이은주)는 2020학년도 2차 신·편입생 모집을 오늘 1월 21일부터 2월 14일까지 모집한다.


서울사이버대 신입학의 경우 고등학교 졸업 이상의 학력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전문대학 졸업(예정)자, 4년제 대학교 및 학점인정 기관을 통해 일정 학점 이상 취득한 자는 2, 3학년으로 편입학도 가능하다.


2020학년도 신편입생 모집에서 실시하는 전형은 ▲일반전형 ▲산업체위탁생전형 ▲군위탁생전형 ▲학사편입전형 ▲장애인전형, ▲교육기회균등전형 ▲북한이탈주민전형 ▲시간제전형이 있으며, 홈페이지 방문 시 자신에게 가장 적합한 전형을 찾을 수 있다.


오늘부터 2차 모집을 시작한 서울사이버대는 사이버대학 최대 규모의 독립 인텔리전트 캠퍼스(16,000㎡)를 비롯한 광주, 대구, 대전, 부산 등 전국 주요 도시 8개 지역 캠퍼스로 운영되고 있다. 모든 캠퍼스는 ‘탄력학기제(1년 4학기제)’를 적용해 일과 학습을 병행하는 직장인이나 전문인들이 자신의 환경에 맞게 수업을 분산 수강하고 졸업 시기를 조정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또한 일반대학 대비 1/3수준의 합리적인 등록금과 직장인, 주부, 개인사업자 등을 위한 다양한 장학 제도를 운영으로 사이버대학 중 교내 장학금 1위(2019 대학알리미 공시기준)를 했다. 이외에도 소득수준에 따라 국가장학금을 추가로 받을 수 있어 등록금 부담이 훨씬 줄어든다.


서울사이버대는 총 8개 단과대학(학부) 34개학과(전공)에서 신편입생을 모집하고 있으며, 특히 청소년복지전공은 21세기 미래사회의 창의형 청소년 복지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사회복지에 관한 전반적인 기초교육 및 청소년복지 분야별 심화교육을 통해 학생들에게 사회복지의 가치·지식·기술을 함양하도록 하며, 거시적인 안목과 전문적인 실무능력을 종합적으로 갖추도록 교육을 실시한다. 이와 함게 졸업 시엔 사회복지사, 보육교사, 청소년지도사, 청소년상담사 국가자격증 취득이 가능하다.


특수심리치료학과는 심리학 이론을 바탕으로 놀이치료, 모래놀이치료, 인지학습치료, 언어치료, 음악치료,미술치료 등 특수심리치료의 전 영역에 걸쳐 과목들을 개설하고, 임상 및 현장의 실제 사례가 강조된 교육과정을 운영해, 특수심리치료 세부 영역 전반에 대한 지식과 경험을 습득한 통합적 역량의 특수심리치료사를 양성하고 있다.


2020학년도 신편입생 모집학과는 청소년복지전공, 특수심리치료학과와 함께 이번에 신설된 기계제어공학과, 음악치료학과 및 커리어코칭전공, 국방융합관리전공, 온라인커머스전공을 비롯해, 학과명을 새롭게 바꾼 웹·문예창작학과, 복지경영전공, 가족코칭상담학과를 포함 ▲사회복지전공, 노인복지전공, 복지경영전공, 아동복지전공, 청소년복지전공 ▲상담심리학과, 가족코칭상담학과, 군경상담학과, 특수심리치료학과 ▲부동산학과, 법무행정학과, 보건행정학과, 한국어문화학과 ▲경영학과, 글로벌무역물류학과, 금융보험학과, 세무회계학과 ▲소프트웨어융합전공, 글로벌개발협력전공, 커리어코칭전공(신설), 국방융합관리전공(신설), 온라인커머스전공(신설) ▲컴퓨터공학과, 빅데이터·정보보호학과, 전기전자공학과, 기계제어공학과(신설) ▲멀티미디어디자인학과, 건축공간디자인학과, 웹·문예창작학과 ▲문화예술경영학과, 피아노과, 성악과, 실용음악과, 음악치료학과이다.


서울사이버대 2020학년도 신·편입생 모집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입학지원센터 및 입학안내 문의전화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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