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교협 공식 유튜브 채널 ‘대학어디가TV’ 오픈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한국대학교육협의회(이하 대교협)이 코로나19로 개학이 연기된 수험생들을 위해 맞춤형 상담서비스를 운영한다. 또한 대학생 전공멘토단을 통해 맞춤형 대입준비 Tip을 공유하고, 대교협 공식 유튜브 채널 ‘대학어디가TV’를 오픈해 대입 관련 정보들을 제공한다.
대교협은 추가 개학 연기로 인한 학습 공백을 방지하고자 대입정보포털 ‘어디가’, 대교협 공식 유튜브 채널 ‘대학어디가TV’ 등을 통해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상담서비스를 제공한다고 30일 밝혔다.
대교협은 2009년부터 전국 17개 시‧도교육청에서 추천받은 371명의 현직 고교교사로 구성된 대입상담교사단을 운영하고 있다. 대입상담서비스는 전화상담 또는 대입정보포털 홈페이지 어디가에서 실시간으로 운영한다.
아울러, 추가 개학 연기로 인한 학습 공백을 방지하기 위해 대학생 전공멘토단도 운영한다. 전공멘토단은 대입 정보뿐만 아니라 고교 시절에 중점을 두고 노력한 활동이나 학습 방법, 생활 습관 등을 공유할 계획이다.
구체적으로 이들 멘토단은 대입정보 탐색 방법, 진로 탐색을 위한 주요 활동, 수능 준비를 위한 학습 전략 수립 등 수험생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각종 노하우를 대입정보포털 ‘어디가’ 홈페이지에 탑재할 예정이다.

또한 대교협은 공식 유튜브 채널 ‘대학어디가TV’를 오픈해 대입 정보포털 ‘어디가’ 홈페이지를 활용한 진로 및 직업정보 탐생방법, 대학별 성적 분석방법, 대입지원 시 유의사항 등도 안내하고 있다.
특히 ‘최신대담’ 프로그램에서는 대교협 관계자가 상담사례를 바탕으로 자주하는 질문에 대해 대입 정보를 제공한다. 또 대학에 진학한 대학생들은 자신의 생생한 경험담을 통해 수험생의 입장에서 대입 준비전략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준다.
한편 대입정보포털 ‘어디가’는 4년제 198개 대학, 전문대 137개 대학의 입시정보를 한 곳에 모아 종합적으로 제공하는 대학입학 정보 포털서비스로, 학생 스스로 희망 진로와 직업에 관련된 대학과 학과를 탐색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대학별 학부 및 학과의 입학정보 등을 비교‧검색할 수 있으며, 학교생활기록부 성적과 대학수학능력시험 점수 등을 입력하면 대학별 기준으로 성적을 진단할 수 있고, 1:1 상담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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