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극동대학교(총장 한상호)가 (사)한국CISSP협회(회장 이성권)와 사이버보안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극동대 사이버보안학과와 (사)한국CISSP협회는 사이버보안 관련 공동 연구와 전문 인력 교육과정 개발 및 운영을 통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사)한국CISSP협회는 CISSP자격 공인 기관인 미국 ISC²(International Information Systems Security Certification Consortium)의 한국지역 유일한 공식 협회다. 국내 CISSP 자격증 소지자(3,000여 명)의 대변인 역할과 CISSP의 위상 강화를 위해 힘쓰고 있다.
극동대 사이버보안학과 박원형 학과장은 “국제적으로 정보보호 전문가를 증명하기 위해 CISSP 자격증을 취득하고 있다. 현재 우리 나라 학부에는 CISSP자격증 취득과정이 없어 이번 협약을 통해 향후 4학년 과목에 CISSP아카데미를 개설해 운영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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