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송담대, 코로나19 ‘Zero 캠퍼스’ 위해 총력전

황혜원 | yellow@dhnews.co.kr | 기사승인 : 2020-06-02 15:3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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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식 총장 및 교직원·학생 방역활동 적극 펼쳐

[대학저널 황혜원 기자] 용인송담대학교(총장 최성식) 최성식 총장이 코로나19 Zero 캠퍼스를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최성식 총장은 대학 정문에 설치된 발열체크 검사소 현장에 방문해 발열체크 검사소를 직접 운영·점검하며, 대학 방문자에게 “코로나19 Zero 캠퍼스를 위해서는 우리 모두의 노력이 필요하다. 손 소독, 마스크 착용 등 개인 예방수칙을 꼭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최 총장의 적극적인 참여에 교수 및 학생들도 안전한 캠퍼스 만들기에 동참하기 시작했다. 코로나19 예방활동에 학생, 교수, 직원이 자발적으로 동참함으로써 대학 구성원 모두가 방역의 대상이 아닌 방역의 주체로 변신하기 시작한 것이다.


용인송담대 관계자는 “감염증확산방지대책반(코로나19방역본부)의 통제 아래 전 교직원과 학생 모두가 한마음으로 ‘코로나19 Zero 캠퍼스’를 만들기 위한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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