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대 김희동 교수, 대한기계학회 ‘여송상’ 수상

황혜원 | yellow@dhnews.co.kr | 기사승인 : 2020-06-17 13:5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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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간 연구과제 7건 수행 및 국가연구개발사업 과제 수행

[대학저널 황혜원 기자] 안동대학교(총장 권순태) 기계공학과 김희동 교수가 최근 (사)대한기계학회로부터 ‘여송상’을 수상했다.


‘여송상’은 평생 유체공학 발전에 기여한 故여송(如松) 강신형 대한기계학회 전임 회장을 기리기 위해 2016년에 제정됐다. 산업체와 학계의 협력 연구를 통해 유체공학 분야의 탁월한 업적으로 산업체에 공헌한 연구자를 매년 1명 선발해 수여하는 상이다.


김 교수는 최근 5년간 7건의 연구과제, 총 연구비 약 31억 원의 국가연구개발사업 및 산업체 과제를 수행했다. 또한 산업체와 공동으로 총 36건의 특허를 국내외에 출원해, 기업체의 신제품 개발 및 기존 제품의 고도화에 기여했다.


특히 김 교수가 지도하고 있는 대학원 기계공학과 유체공학실험실에서는 국제전문학술지(SCI/SCIE)에 최근 5년간 103편의 연구 논문을 출판해, 그 성과를 인정받아 ‘여송상’의 수상자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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