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해양대 학생상담센터, 탄생의신비관 청소년성문화센터와 MOU

황혜원 | yellow@dhnews.co.kr | 기사승인 : 2020-09-09 15:3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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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상담 프로그램 강화로 성평등 문화 정착 기대

[대학저널 황혜원 기자] 한국해양대학교(총장 도덕희) 학생상담센터는 17일 탄생의신비관 청소년성문화센터와 ‘건전한 성가치관 확립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력 분야는 ▲성교육 및 성상담 사업 ▲실무자 역량강화 교육 ▲사업 추진을 위한 협의·협력 활동 및 업무교류 등이다.


박정희 탄생의신비관 청소년성문화센터장은 “한국해양대 재학생들이 건강한 성적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학생상담센터와 성교육 및 성상담 프로그램 연계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경훈 한국해양대 학생상담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학내 폭력예방교육의 내실을 기할 것”이라며 “탄생의신비관 청소년성문화센터와 폭력예방교육을 상호 연계함으로써 우리대학에 성평등 문화를 정착시킬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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