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동의대학교(총장 공순진) 디그니타스교양교육연구소(소장 윤혜경)는 지난 16일 경남대 본관 소회의실에서 경남대 교양교육연구소(소장 전영록)와 기초교양교육 분야의 학술교류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날 협약을 통해 국내외 학술교류, 기초교양교육 연구 성과 공유와 확산을 위한 세미나 개최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동의대 디그니타스교양교육연구소는 이날 한국포스트휴먼학회(회장 정원섭)와 포스트휴먼 관련 학술연구 활동과 학제 간 융합연구 등을 위해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디그니타스교양교육연구소 윤혜경 소장은 “기초교양교육에 관한 학술연구와 국내외 학술교류, 포스트휴먼 연구에 필요한 정보 공유 협력을 통해 미래 기초교양교육의 이론과 실천의 지형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동의대 디그니타스교양교육연구소는 2019년 9월에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지원하는 ‘2019년 인문사회연구소 지원 사업’에 최종 선정돼 ‘포스트휴먼(Post-Human)을 포용하는 미래형 기초교양교육 연구’ 과제를 통해 미래형 기초교양교육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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