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황혜원 기자] 용인송담대학교(총장 최성식)가 18일 ‘2020 전국 전문대학 학습방법 경진대회’에서 수상한 용인송담대 학생들을 대상으로 기념식을 진행했다.
전문대학혁신지원사업발전협의회에서 주최한 ‘2020 전국 전문대학 학습방법 경진대회’는 4월 13일부터 5월 8일까지 UCC 및 에세이 등 두 부문으로 진행됐으며, 지난달 25일 수상자가 발표됐다.
이에 용인송담대 유아교육과 2학년 권정윤 씨가 UCC 부문 대상을 수상했으며, 유아교육과 3학년 김재서 씨가 UCC 부문 장려상, 유아교육학과(전공심화) 이효진 씨가 에세이 부문 장려상을 수상했다.
최성식 총장은 “코로나19의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학업을 위해 열심히 노력한 학생들의 값진 결과다. 이번 전국대회 수상이 다른 학생들에게도 좋은 귀감이 될 것”이라며 “남은 학기 학교생활도 최선을 다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용인송담대는 학생들의 학습역량 강화를 위한 여러 지원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코로나19 상황에 대응한 비대면 비교과프로그램(비비Go)을 운영해, 학생들의 학습 공백을 최소화하고 학습 경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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