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대 영화‧트랜스미디어연구소, 대학중점연구소지원사업 2단계 선정

백두산 | bds@dhnews.co.kr | 기사승인 : 2020-09-01 15:2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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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9월 1일부터 2023년 8월 31일까지 3년간…총사업비 7억 5천만 원
동의대학교(총장 한수환) 영화·트랜스미디어연구소(소장 김이석)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인문사회분야 대학중점연구소 지원사업’ 2단계에 선정됐다. 사진은 영화·트랜스미디어연구소가 지난 8월 10일 ‘부산다큐멘터리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진행한 영화정책 세미나 모습. (사진: 동의대 제공)
동의대학교(총장 한수환) 영화·트랜스미디어연구소(소장 김이석)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인문사회분야 대학중점연구소 지원사업’ 2단계에 선정됐다. 사진은 영화·트랜스미디어연구소가 지난 8월 10일 ‘부산다큐멘터리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진행한 영화정책 세미나 모습. (사진: 동의대 제공)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동의대학교(총장 한수환) 영화·트랜스미디어연구소(소장 김이석)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인문사회분야 대학중점연구소 지원사업’ 2단계에 선정됐다.


‘포스트-다큐멘터리 연구: 전환과 확장’을 연구주제로 사업기간은 올해 9월 1일부터 2023년까지 8월 31일까지 3년간이다. 총사업비는 7억 5천만 원이다.


동의대 영화·트랜스미디어연구소는 지난 2017년에 ‘포스트-다큐멘터리 연구: 인류학 영화에서 인터랙티브 다큐멘터리까지’라는 연구주제로 ‘인문사회분야 대학중점연구소 지원사업’ 1단계에 선정된 바 있다.


사업을 통해 다큐멘터리 및 실험영화에 관한 종합적인 연구와 더불어 연구 기자재와 연구 공간 제공, 학술대회와 세미나 개최, 연구논문과 총서 및 저널 발간, 다큐멘터리와 실험영화 작품 창작 등 다양한 연구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한편 영화·트랜스미디어연구소는 지난 8월 10일 오후 2시부터 부산 해운대구 영상산업센터 11층 컨퍼런스홀에서 ‘부산다큐멘터리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영화정책 세미나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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