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최창식 기자] 29일 오후 덕성여자대학교와 '아지오트렌드' 간 MOU 행사에 참석한 유시민 작가가 저서 ‘유럽 도시여행’, ‘표현의 기술’ 사인회 후 학생들과 기념촬영하고 있다.
‘대통령구두’로 알려진 아지오트렌드 조합원인 유시민 작가는 행사에 참석해 덕성여대와 아지오트렌드가 구상하는 릴레이 운동을 알리고 관심을 호소했다.
덕성여대와 아지오트렌드 간 MOU는 덕성여대 김진우 총장직무대리가 오랜 시간 구상해온 장애인 편견을 깨는 범 사회적 운동의 첫 시작을 알리는 데 의미가 있다.
아지오트렌드는 1급 시각장애인인 유석영 대표와 10명의 청각장애인이 맞춤형 수제화를 만드는 기업으로 2017년 12월 고용노동부로부터 사회적협동조합 인증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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