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보건대, 방문간호 간호조무사 1기 수료생 배출

황혜원 | yellow@dhnews.co.kr | 기사승인 : 2020-11-05 15: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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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교육과정 수료…‘진심 방문간호 간호조무사’로 활동
삼육보건대는 지난달 29일 ‘방문간호 간호조무사 교육과정 1기 수료식‘을 개최했다.

[대학저널 황혜원 기자] 삼육보건대학교(총장 박두한) 평생교육원은 지난달 29일 ‘방문간호 간호조무사 교육과정 1기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5일 전했다.


지난 8월 18일 정식으로 교육과정을 수료한 1기 교육생들은 보건복지부에 수료 보고 후, 이미 방문간호 간호조무사 자격은 취득한 상태였으나 코로나19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로 수료식이 연기된 바 있다.


수료식에는 교육생 37명에 대한 수료증 수여와 표창 등의 시상이 진행됐으며, 삼육보건대 박두한 총장, 전경덕 평생교육원장과 서울시 간호조무사회 곽지연 회장 등이 참석해 교육생들에 축하와 격려를 전달했다.


박두한 총장은 “기술과 지식도 필요하지만 제일 중요한 건 진정성, 진심이 담긴 태도다. 삼육보건대를 통해 진심교육을 받은 ‘진심 방문간호 간호조무사’로서 최선을 다할 때 치유와 행복이 전달될 것”이라며 “삼육보건대의 동문으로서 자부심을 갖고 임하길 바란다. 학교 역시 혜택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전경덕 평생교육원장은 “마지막 수료까지 한 명의 탈락자 없이 과정 이수를 해줬다. 힘들고 지치는 순간도 많았지만 모두가 한계를 극복한 것이다. 수료생들의 도전과 열정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곽지연 서울시 간호조무사회장은 “서울에서 유일하게 방문간호 간호조무사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는 삼육보건대에서 1기 수료생이 배출됐다”며 “힘들게 공부한 만큼 여러분의 앞길에 좋은 일들이 있길 바라며 서울시조무사회에서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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