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황혜원 기자] 글로벌사이버대학교(총장 이승헌) 한국뇌기반감정코칭센터는 의료기관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온라인 마음힐링교육, 비대면 심리케어 원격상담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한국뇌기반감정코칭센터는 지난 9월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하는 ‘토닥토탁 마음힐링 365캠페인’ 발대식을 가졌다.
한양대 구리병원을 시작으로 부산시청, 인천나은병원, 한양대학교 병원, 해운대 백병원, 부산백병원, 청주 의료원 등의 의료인들과 가중된 직무 스트레스를 겪고 있는 의료기관 종사자들에 화상시스템, 유선 상담을 실시해 왔다.
비대면 심리케어 원격상담 서비스는 직무 스트레스에 대한 관리 및 정신건강 고위험군의 조기대응을 위해 진행됐으며, 맥파검사, 신체유연도 검사, 심리검사를 통한 스트레스 점검 및 마음관리 등의 원격상담이 진행됐다.
온라인 마음힐링교육지원은 글로벌사이버대가 개발한 뇌교육 기반 이러닝코스로, ‘감정노동 스트레스관리 365’, ‘감정노동힐링365 심신힐링뇌교육 프로그램’, ‘뇌교육 기반 트라우마 정화메소드’, ‘K-명상: 스트레스 관리 및 자기역량강화’ 등을 무료로 제공한다.
하나현 한국뇌기반감정코칭센터장은 "사람은 연결돼야 한다. 뇌교육 특성화대학으로서 통합적 접근의 원격 상담케어를 통해 사람들이 연결되고 치유할 수 있는 교두보 역할을 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토닥토닥 마음힐링 365 캠페인’은 코로나19 위기상황에 맞게 온라인 마음힐링교육 무료지원, 비대면 심리케어 원격상담서비스 등으로 나눠 진행된다. 공공기관, 서비스 분야 기업, 감정노동 관련 기관,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 한다.
한편, 글로벌사이버대는 ‘감정노동’ 해소를 위한 2015년 서울대학교병원과의 공동연구를 선도적으로 시작해 뇌교육 기반 온라인 셀프 심신힐링 프로그램을 개발해 국제학술지에 게재한 바 있다.
아울러 4년 연속 산업안전보건공단 감정노동자 지원사업을 시행해 전국 병원, 콜센터 등 200여개 기관에 감정노동 인식개선 및 심신힐링 체험교육을 보급해 여성 근로자의 직무스트레스 완화에 기여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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