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한국대학사회봉사협의회(회장 유지상 광운대 총장)는 지난 9일 대사협 대회의실에서 신임 운영위원 위촉식을 가졌다고 11일 밝혔다.
유 대사협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대사협 운영위원회는 사무국의 조직및 사업 운영관리와 정책방향 수립에 있어 실질적인 의사결정을 하는 중요한 조직인 만큼 대학사회봉사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가지신 다양한 전공분야의 신임 운영위원들을 모시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대사협이 코로나19 사태를 지혜롭게 극복하고 나아가 한 단계 업그레이드되는 기회가 되도록 힘써주실 것을 기대한다”고 당부했다.
대사협 신임 운영위원으로는 김의영 서울대 교수와 한두봉 고려대 교수, 조상미 이화여대 교수, 한경희 연세대 교수, 장재윤 대사협 사무국장 등 총 5명이 선임됐다. 임기는 2021년 1월부터 2022년 12월까지 2년이다.
대사협 운영위원회 신임 위원장으로는 정진경 광운대 교수가 선임됐다.
대사협은 대학들이 사회봉사 활동과 교육에 관한 상호협력을 통해 사회봉사를 촉진하기 위해 1996년 교육부로부터 설립 인가를 받은 비영리 사단법인으로 현재 246개 대학이 회원으로 있는 국내 최대의 대학 사회봉사 협의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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