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복대 실용음악과, ‘MBN로또싱어’ 청중평가단 참여

백두산 | bds@dhnews.co.kr | 기사승인 : 2020-12-14 16: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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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다양한 방송에 참여해 활약…다수의 뮤지션 배출
(사진=경복대 제공)
사진=경복대 제공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경복대학교는 실용음악과 학생들이 지난 5일과 12일 MBN에서 방영된 '인생역전뮤직게임쇼-로또싱어'에 청중평가단으로 참여했다고 14일 밝혔다.


로또싱어는 45명의 가수 중 현장 관객 점수를 가장 많이 받은 6명을 시청자들이 집에서 맞추는 신개념 프로그램으로 시청자들의 많은 관심을 끌고 있다.


로또싱어의 연출을 맡고 있는 유일용PD는 “음악 전공자들이 평가단으로 참여해 프로그램의 열기를 더욱 고조시켰으며, 학생들이 적극적으로 호응하여 녹화 내내 분위기가 좋았다”고 전했다.


최근 경복대 실용음악과는 KBS ‘2020 한가위 대기획 대한민국 어게인 나훈아콘서트’와 ‘불후의 명곡’ 등의 방송에서 뮤지션으로 활약을 펼치고 있다. 또한 미스터트롯 진 임영웅, KBS드라마 OST 프로듀서 개미(본명 강동윤), 뮤지컬 라이징 스타 김환희 배우 등 다수의 뮤지션을 배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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