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석대 재활학과, 호남권 대학 중 유일 국가고시 전원 합격

오혜민 | ohm@dhnews.co.kr | 기사승인 : 2020-12-15 11: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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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시생 33명 전원 합격
우석대 재활학과 학생들의 모습. 사진=우석대 제공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우석대학교(총장 남천현) 재활학과가 ‘제4회 2급 장애인재활상담사’ 국가고시에서 호남권 대학 중 유일하게 응시생 33명 전원이 합격했다.


제4회 장애인재활상담사 국가고시는 전국적으로 369명이 응시해 332명이 합격했으며 평균 합격률은 90%를 보였다.


정승원 재활학과장은 “학년별 체계적인 교육과정과 학생‧교수 간 양방향 소통으로 국가고시 100% 합격이라는 성과를 얻을 수 있었다”며 “실무능력과 인성을 두루 갖춘 전문인력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우석대 재활학과는 2006년 호남지역에서 최초로 개설된 재활복지 전문 인력 양성 학과로 장애인 직업재활을 통한 사회 참여와 권익옹호를 위한 학문적 연구와 더불어 효과적 재활서비스를 실천하는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또 우석대 재활학과는 제1‧2회 장애인재활상담사 시험에서 전국 수석 합격자를 연속 배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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