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 김재곤 교수, 빅데이터·인공지능(AI) 스타드업 경진대회서 1위

임지연 | jyl@dhnews.co.kr | 기사승인 : 2020-12-15 15:4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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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NN 임베디드 시뮬레이션 기반 공기식 기화기 최적 운전 알고리즘' 개발
'제2회 빅데이터·인공지능(AI) 스타트업 경진대회' 수상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인천대 제공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인천대학교 산업경영공학과 김재곤 교수는 지난 10일 한국가스공사가 주최한 '제2회 빅데이터·인공지능(AI) 스타트업 경진대회'에 참가해 1등을 차지했다.


경진대회는 한국가스공사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비해 기술력 있는 스타트업을 발굴·육성하고, 우수 스타트업과 지역기업을 매칭해 혁신 클러스터를 조성하기 위해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한 행사다. 총 상금 5천만원 규모다.


김재곤 교수는 Faicon팀의 대표로 참가해 ‘DNN 임베디드 시뮬레이션 기반 공기식 기화기 최적 운전 알고리즘'을 개발해 1등을 차지했다. 우승 상금으로 1,500만원을 수여받았으며, 김재곤 교수 연구실 학부생들도 AI&U팀으로 참가해 특별상을 수상했다.


김재곤 교수팀은 작년에도 동일 대회에서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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