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와이즈유(영산대학교, 총장 부구욱) 조리예술학부가 지난 11일 ‘제17회 향토식문화대전’의 지역 고교생 수상자를 선별해 장학증서를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은 조리 분야의 우수한 지역인재를 발굴하고 격려하고자 마련됐다. 장학증서 수여 대상자들은 11월 7일부터 8일까지 해운대캠퍼스에서 열린 2020년 향토식문화대전의 부산‧울산‧경주지역 고등부 입상자 18명이다. 장학증서를 받은 고교생들이 앞으로 2년 내 와이즈유에 입학하면 100만 원의 장학특전을 받게 된다.
이처럼 조리예술학부는 지역인재를 발굴하는 동시에 재학생들의 실무역량 강화에도 힘쓰고 있다. 올해 향토식문화대전 부산‧울산‧경주지역 대회에는 조리예술학부의 재학생 46명이 출전해 전원이 입상했다.
강현우 조리예술학부 교수는 “조리예술학부는 실무역량을 갖춘 우수인력을 배출하기 위해 인재 발굴부터 육성까지 전 과정에서 우수한 커리큘럼을 운영하고 있다”며 “각종 대회 입상 및 조리 현장에서의 최고의 인재를 배출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