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관동대 LINC+가족회사, 대학발전기금 1000만 원 전달

오혜민 | ohm@dhnews.co.kr | 기사승인 : 2020-12-17 11:0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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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경제사정이 어려운 대학생 및 학교 발전에 도움 되길"
가톨릭관동대 LINC+가족회사 ㈜아라온건설과 ㈜금강레미콘이 대학발전기금 1000만 원을 기탁하고 있다. 사진=가톨릭관동대 제공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가톨릭관동대학교(총장 황창희) LINC+ 가족회사 ㈜아라온건설과 ㈜금강레미콘은 17일 가톨릭관동대 마리아관 총장실에서 대학발전기금 10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발전기금 전달식에는 가톨릭관동대 황창희 총장, 김병윤 LINC+사업단장, 김철래 교수와 전제원 (주)아라온건설 대표이사, 김기완 ㈜금강레미콘 대표이사가 참석했다.


전제원 대표이사와 김기완 대표이사는 “지역사회를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는 LINC+사업단의 VISION FAIR행사의 성공적 개최를 기원하고 코로나19로 경제사정이 어려운 대학생 및 학교발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황창희 총장은 “코로나19로 회사 경영에 어려움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대학발전에 도움을 주신 전제원 대표이사와 김기완 대표이사에게 감사를 드리며 기부자의 뜻에 따라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제원 대표이사와 김기완 대표이사는 각각 가톨릭관동대 역사교육과와 토목공학과를 졸업했으며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 및 기부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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