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연암공과대학교(총장 안승권)가 지난 16일 경상남도 진주교육지원청에서 열린 ‘2020년 교육기부 우수기관 인증서 수여식’에서 교육기부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인증서를 받았다.
연암공대는 전기전자, 기계, 소프트웨어 분야를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요구에 맞게 재구성해 중학생들을 대상으로 ‘자유학기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소프트웨어 제작에 관심이 있는 고교생을 대상으로 매년 2회 ‘소프트웨어 제작 체험 교실’을 운영하는 등 2015년부터 2020년까지 총 122회 3,824명에게 교육기부활동을 실천한 공로를 인정받아 교육기부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이번 교육기부 우수기관에는 연암공대 외에도 한국승강기안전공단, 한국폴리텍대학 진주캠퍼스, 경남사회적가치지원센터 등 4곳이 선정됐다.
안승권 총장은 “앞으로도 대학의 특성을 살린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지역 청소년들이 다양한 경험과 진로체험을 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며 “연암공대는 지역과 함께 교류하고 성장해 나가고자 하며,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한편, LG연암학원이 설립/지원하는 연암공대는 4차 산업혁명 시대 뉴칼라 인재 양성을 목적으로 한 공학계열 특성화 대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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