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대, 13개 가족회사 태국시장 진출 지원

오혜민 | ohm@dhnews.co.kr | 기사승인 : 2020-12-24 11: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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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C+사업단, 온라인 상담회·홈쇼핑·제품 홍보관 지원으로 수출 활성화
호남대가 국내 스마트 에어가전 분야 13개 가족회사의 태국 시장 진출을 도울 태국 방콕 에까마이 스마트·에어가전 제품 전시관. 사진=호남대 제공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호남대학교(총장 박상철) LINC+사업단이 스마트·에어가전 분야 13개 가족회사의 태국 시장 진출을 돕기 위해 온라인 상담회와 홈쇼핑, 제품 홍보관 지원에 나선다.


호남대 LINC+사업단은 한국전자기술연구원 광주본부 및 광주테크노파크와 공동으로 내년 2월까지 3개월 동안 태국 방콕 에까마이에서 열리는 스마트·에어가전 제품 전시관과 온라인 상담회과 홈쇼핑 진출을 돕는다고 24일 밝혔다.


에어가전 부문 참여업체는 디케이㈜와 누리오㈜, ㈜에이스원, 대영전자㈜, ㈜이드엠, 아쎄르 등 7개이며, 스마트 가전부문은 브이산업㈜와 제니스테크놀러지, ㈜다원디엔에스, ㈜디알텍, ㈜샤론테크, ㈜인아, ㈜케이씨엘피 등 7개이다.


전시제품은 에어가전 부문 14개와 스마트가전 부문 7개 업체 14개다.


양승학 LINC+사업단장은 “코로나19로 위기를 겪고 있는 LINC+사업단의 13개 스마트·에어가전 분야 가족회사가 이번 태국 진출을 발판 삼아 수출 활성화와 해외 판로 확보를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유망기업으로 우뚝 설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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