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대림대학교(총장 황운광) 스마트전자·통신학부(무선통신전공) 학생팀 ‘신박조’가 (사)대한전자공학회 산업전자소사이어티가 주최하고 교육부 및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 인하공업전문대학이 후원한 ‘2020 제 10회 IT융합 전자회로설계 및 제작 경진대회’에서 대상인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했다.
대림대는 대상 수상뿐 아니라 동상, 장려상 등도 수상해 참가한 4팀 모두 입상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김태현 창의융합교육센터장은 “교육현장에서의 산출물이 대외적으로 우수한 성과를 도출할 수 있도록 지원체계를 갖추고 적극적으로 권장하겠다”고 말했다.
창의융합교육센터는 이 시대가 요구하는 창의력, 문제해결능력, 의사소통능력 등의 창의융합적 능력을 함양한 인재 양성을 위해 실효적이고 체계적인 프로그램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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