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청운대학교(총장 이우종)는 지난 16일 줌(Zoom) 프로그램을 이용한 ‘사회적기업 e커머스 활성화 미래디자인 전략기획 워크숍Ⅱ’을 열었다고 20일 밝혔다.
청운대에 따르면 이번 워크숍은 대학생 주도 사회적기업 성장지원을 위한 사회적경제 미래디자인 아이디에이션(Ideation)과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대학생과 사회적기업, 지방자치단체 등의 협업의식을 제고하고자 이뤄졌다.
워크숍은 김성민 ㈜브라더스키퍼 대표의 ‘브라더스키퍼 비즈니스 모델 소개 및 사회적기업의 공유가치확산 소개’ 특별 강연을 시작으로 조원호 11번가 주식회사 전략사업그룹 매니저가 ‘사회적기업의 e비즈니스 전략기획 11번가 및 e커머스 시장 내 사회적기업 성공사례 중심’에 대한 특강을 했으며, 이강민 사회적기업 ㈜몬스터레코드 대표는 ‘사회적기업 ㈜몬스터레코드 사례 발표 및 e비즈니스 전략’을 강의했다.
또한 청운대 학생 15명과 특강 강사들, 퍼실리테이터들 간 사회적기업 e커머스 활성화 관련 토론과 아이디에이션 활동이 온라인 회의를 통해 진행됐다.
박두경 청운대 국가사업지원단장 겸 Design Thinking Center장은 “청운대 DTC가 지역사회뿐 아니라 대기업과 정부산하 기관들과 협력을 통해 사회적기업 비즈니스 판로를 고민하고 고부가 가치 콘텐츠 생산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워크숍을 통해 청운대 학생들의 사회적경제와 사회적기업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아이디어들이 구체화되고 실행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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