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지대, ‘2021 대학 FTA활용강좌 지원사업’ 선정

오혜민 | ohm@dhnews.co.kr | 기사승인 : 2021-01-29 10:4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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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TA활용 관련 분야 기초 실무인력 양성
지난해 11월 열린 2020 대학생 FTA 활용 학술대회에서 상지대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상지대 제공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상지대학교(총장 정대화)가 산업통상자원부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에서 지원하는 ‘2021년도 대학 FTA활용강좌 지원사업’에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사업 선정으로 상지대는 ‘업종별 FTA 비즈니스 모델의 이해’, ‘FTA와 무역물류 이슈’ 두 개 강좌를 개설해 운영한다. 총 2000만 원의 지원을 받아 강좌별 30명 수강생을 대상으로 한다.


대학 FTA활용강좌 지원사업은 FTA활용 관련 분야의 기초 실무인력을 양성해 배출된 인력이 기업의 FTA활용 전문인력으로 활용되기 위한 사업이다.


상지대 이우범 학생행복처장은 “우리대학은 4차 산업혁명시대의 산업구조에서 국제무역, 통상 등 FTA활용 관련 분야에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학생들이 NCS직무역량을 강화해 취업에 성공할 수 있도록 최선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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