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상지대, '제50회 전문학사 및 제12회 학사학위수여식' 온라인 진행

김주원 | kjw@dhnews.co.kr | 기사승인 : 2021-02-05 15:3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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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학했을때 가졌던 열정 잊지말고 끊임없이 도전하길"
가톨릭상지대는 '제50회 전문학사 및 제12회 학사학위수여식'을 온라인으로 진행했다. 사진=가톨릭상지대 제공
가톨릭상지대는 '제50회 전문학사 및 제12회 학사학위수여식'을 온라인으로 진행했다. 사진=가톨릭상지대 제공

[대학저널 김주원 기자] 가톨릭상지대학교(총장 신동철)는 '제50회 전문학사 및 제12회 학사학위수여식'을 온라인으로 5일 진행했다.


학위수여식은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총장과 보직교수, 졸업생 대표, 주요 수상자만 참석한 가운데 대학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 스트리밍 방송으로 진행됐다.


학위수여식에서는 전문학사 427명과 간호학과 정규과정 학사학위 취득자 128명, 학사학위 전공심화과정 33명 등 졸업생 588명이 학위를 받았다.


주요 수상자로 참석한 경영과 윤기덕 씨는 학교법인상지학원이사장표창을 수상했다.


졸업생 대표 철도전기과 손효훈 씨는 “성공적으로 사회에 진출할 수 있도록 열과 성을 다해 지도해 주신 총장님 이하 교수님과 교직원님,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저희 졸업생들은 상지가족의 일원으로서 사회에 나가서도 학교를 잊지 않고 자부심과 긍지를 갖고 당당하고 열심히 사회생활을 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신동철 총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뜻깊은 졸업식 행사에 전체 졸업생이 함께 할 수 없게 돼 매우 안타깝다”며 “가톨릭상지대에 처음 입학했을 때 가졌던 열정과 도전정신을 사회에 나가서도 잊지 말고 자기 분야에서 끊임없이 도전하고 최선을 다하는 진정한 리더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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