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조선대학교(총장 민영돈) 기독인교수회는 지난 8일 조선대 유학생 숙소인 그린빌리지를 방문해 유학생들을 위로하고 40여명에게 식료품과 마스크를 전달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전달식은 설 명절을 맞아 본국으로 귀국하지 않고 대학 기숙사에서 명절을 보내는 유학생들에게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고 한국의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유학생들은 “조선대 기독인교수회에서 직접 찾아 격려해주니 따뜻하고 포근한 정이 느껴졌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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