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상지대, 교직원 대상 체계적인 진로지도 위한 '자격취득 과정' 운영

김주원 | kjw@dhnews.co.kr | 기사승인 : 2021-02-15 11: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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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 교수와 교직원 전원 합격

[대학저널 김주원 기자] 가톨릭상지대학교(총장 신동철)는 교육부 LINC+ 사업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 일환으로 교직원을 대상으로 진로지도사 2급과 취업지도사 2급 자격취득 과정을 운영했다고 15일 밝혔다.


온라인으로 진행된 이번 자격취득 과정은 인앤잡을 위탁교육기관으로 선정해 학생을 대상으로 체계적인 진로지도 수행과 교직원들의 취업상담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실시됐다.


취업지도사2급 자격과정은 지난 1월 7~21일 LINC+ 사업단 소속 교수와 직원 6명을 대상으로 진로준비와 취업을 위한 전반적인 설계과정 이해와 단계별 취업활동 개념 및 기술에 대한 내용으로 진행됐다.


진로지도사2급 자격과정은 지난 1월 21~26일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 육성 사업 운영학과 교수와 직원 등 42명을 대상으로 진로상담기법과 학생이해, 직무 및 직업 이해, 진로계획수립 순으로 진행됐다.


가톨릭상지대에 따르면 자격취득과정 참석자 모두가 시험에 합격, 학생들을 대상으로 더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진로와 취업 지도가 가능하게 됐다.


유은경 단장은 “우리 대학은 학생들이 자기주도적으로 취업에 필요한 핵심 역량을 진단하고 진로 설정을 할 수 있도록 진로와 취업 지도 과정에 집중하고 있다”며 “교직원 누구나 학생들을 위해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진로와 취업 지도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자격취득 과정을 비롯해 교육연수를 지속적으로 확대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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