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김주원 기자] 대진대학교(총장 임영문)는 교육부가 시행하는 ‘3주기 교육국제화역량 인증제’에서 인증대학으로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대진대는 각종 평가지표 인증기준을 충족해 2021년 3월부터 2023년 2월까지 학위과정과 어학연수과정을 인증받았다.
대전대는 인증대학 선정으로 대학원 유학생 정원 제한 해제와 어학연수생 신입생 정원 100% 선발, 비자발급 절차 간소화와 유학생 시간제 취업 허용시간 연장, 교육부 공식 사이트를 통한 국내외 홍보 혜택을 받게 됐다.
교육국제화역량 인증제는 유학생 질 관리 부재에 따른 사회문제 발생과 한국 고등교육 이미지 실추에 대응하고자 지난 2011년부터 실시됐다.
또한 2012년부터 2015년까지 1주기 유학생 유치·관리역량 인증제가 도입됐고, 이후 2016년부터 2019년까지 2주기 교육국제화역량 인증제가 도입됐다.
2020년 ‘3주기 교육국제화역량 인증제’는 기존 평가와 다르게 학위과정과 어학연수과정이 분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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