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대, 보건교사 꾸준히 배출

이승환 | lsh@dhnews.co.kr | 기사승인 : 2021-02-15 17: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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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도 보건교사 임용시험 3명 합격
경동대 간호대학 수업경진대회 시상식 모습. 사진=경동대 제공
경동대 간호대학 수업경진대회 시상식 장면. 사진=경동대 제공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경동대학교(총장 전성용)는 간호대학 졸업생 3명이 ‘2021년도 보건교사 임용시험’에 최종 합격했다고 15일 밝혔다.


경동대 간호대학은 지난 2013년부터 교육부 승인 인원 20명의 교직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과정을 이수한 학생 중 간호사 면허를 취득한 졸업생에 한해 보건교사임용시험 응시 자격을 부여한다.


이번에 보건교사 임용시험에 합격한 졸업생은 조하영·이솔희·전소정씨다.


경동대 간호대학은 경기·강원권 최고의 시뮬레이션 시설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역량이 뛰어난 학생을 선발해 체계적 교직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임상실무능력 함양을 위해 다양한 교과외 프로그램도 개설해 인성과 업무능력이 우수한 보건교사를 양성한다.


이상복 간호대학장은 “대학 비전인 ‘MAC(脈)형 글로벌 창의융합 인재 양성’을 바탕으로 보건교사 양성에 힘쓰고 있다”며, "질 높은 간호교육 프로그램 운영으로 사회의 건강증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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