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김주원 기자] 대전대학교(총장 이종서) LINC+사업단은 지난 16일 대학 Co-ACT+강의실에서 ‘제2차 스마트헬스케어 ICC 협의회’를 열었다고 17일 밝혔다.
온오프라인을 병행해 진행된 이번 협의회는 4차 산업혁명 시대 스마트헬스케어산업 활성화 및 기업과 대학간의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의회에서는 안요찬 사업단장의 ‘4차 산업혁명혁신선도대학 헬스케어 성과보고’를 시작으로 허진호 라이프시맨틱스 전문위원의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헬스케어의 변화’ 특강이 진행됐다.
이어 신규 회원사로 참여한 디모아와 디자인씽킹연구소, 타운넷 등 3개 기업에 대한 업무협약(MOU)과 협의회에 대한 총평을 끝으로 행사가 마무리됐다.
안 사업단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를 지나 우리 사업단이 차츰 자리를 찾아 나가고 있다”며 “참여해 주신 많은 기업들과 교육과정·교육방법·교육환경 혁신 등의 좋은 사례를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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