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한양대 유럽-아프리카연구소(소장 김성수)는 25일 코로나 시대 아프리카 시장과 문화를 주제로 학술대회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학술대회에서는 아프리카 지역을 연구하고 있는 글로벌 기업 연구원들이 참석해 코로나 시대를 맞은 아프리카 현지 시장상황을 직접 설명한다.
아울러 국내 학자들을 초청, 아프리카 국가들의 코로나 대응 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이번 학술대회에는 사전 신청(ZOOM ID : 752 305 7691)을 통해 누구나 무료로 참여가능하며, 보다 자세한 정보는 유럽-아프리카연구소 홈페이지(http://africa.hanyang.ac.kr)에서 확인 가능하다.
한양대 유럽-아프리카연구소는 아프리카 주요국의 정치‧경제‧사회‧문화 등 각 분야에 대한 심층적인 연구를 통해 아프리카와의 협력에 따르는 기회와 위험요소를 분석하고, 그에 따른 바람직한 한‧아프리카 교류 및 관련 정책결정 방향을 모색하는 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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