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경남대학교(총장 박재규)는 지난 25일 대학 본관 국제세미나실에서 창원시 마산합포구와 ‘대학-지역사회 상생발전 간담회’를 했다고 26일 밝혔다.
간담회에서는 지방자치단체와 대학 간 현안사업 공유로 지역사회 발전 방안을 모색하고, 창원시 마산합포구가 시행하고 있는 ‘찾아가는 전입신고’ 사업의 홍보와 추진을 중점 논의했다.
창원시의 ‘찾아가는 전입신고’는 대학생 생활안정 지원금과 연계돼 있어 신청 대상인 관내 대학생들이 창원시 전입 후 3개월 이상 유지 시 분기마다 9만원씩 최대 연 36만원의 생활안전 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양 기관은 간담회를 통해 경남대 한마생활관에 입사하는 학생과 인근에 자취하는 학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전입신고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으며, 경남대 홈페이지와 현장에서 전입신고 홍보와 절차 안내를 진행하기로 했다.
또한 ▲지자체와 대학의 인구감소 대안 마련 ▲대학과 인근지역 공간 활용 ▲유학생에 대한 관심 제고 ▲코로나19 협조 등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논의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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