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동의대학교(한수환 총장)는 3일 박만식 그랜드타이어 대표가 대학발전기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지난 2일 열린 발전기금 전달식에는 박만식 대표와 동의대 한수환 총장, 김선호 대외부총장, 이홍배 대외협력처장, 경영대학원 김영근 원장과 추승우 부원장 등이 참석했다.
동의대는 기탁금를 호텔·컨벤션경영학전공 장학금과 학과 발전 등에 사용하기로 했다.
그랜드타이어는 '동의대 후원의 집'인 자동차 정비 전문업체로 부산 사상본점과 9개 지점을 두고 있다.
박 대표는 동의대 경영대학원 경영학석사와 최고경영자과정을 수료했다. 박 대표는 이번 발전기금 기탁을 포함해 현재까지 3670만원을 동의대에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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