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서울예술대학교(총장 이남식)는 2020학년도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와 동계방학 국내 산업체 현장실습 UCC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지난해 캡스톤디자인 수업에 참여한 학생(18교과 35강좌 744명)을 대상으로 열린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에는 총 23개팀 79명의 학생이 참가했다.
심사 결과 최우수상은 디지털아트전공 디지털아트창작실습Ⅱ의 ONENESS팀(이현우, 김규리, 이예송, 김주열, 김지원)이 수상했다.
ONENESS팀이 제작한 영상은 국립과천과학관 천체투영관 영화제에서 상영됐으며, KBS1 채널 ‘다큐ON-우리는 어디서 왔는가’에도 사용됐다. 이를 계기로 참여학생들은 MBC와 미디어아트 기업 '디스트릭트’에 취업했다.
우수상은 디지털아트전공 RE:Re:Re팀(박세민,김서연,안기훈)과 LOG-IN팀(김소은,최찬미,조하연,조하영)이 받았다.
현장실습 우수사례 발굴 및 공유를 위해 개최된 ‘2020년 동계방학 국내 산업체 현장실습 UCC공모전’에는 총 14명의 현장실습 이수학생들이 지원했다.
최우수상은 디지털아트전공 황지원 씨, 우수상은 광고창작전공 박하은 씨와 디지털아트전공 김주열 씨가 수상했다.
이남식 총장은 “학생들의 발표영상을 보며 산학협력과 연계된 교육활동인 캡스톤디자인과 현장실습이 교육과 현장을 잇는 가교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음을 알았다"며 "앞으로도 산업체와 밀접한 관계를 맺고 우수한 학생들이 현장에서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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