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우석대학교(총장 남천현)는 전라북도의 ‘대학 연계 지역사회 창의학교 사업’에 4년 연속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이에 따라 우석대 체육학과는 총 사업비 1400만원을 지원받아 6월 말까지 ‘2023 세계잼버리 융합 운영 지도자 육성과정’ 교과목 운영과 현장 방문, 워크숍 등을 수행할 계획이다.
체육학과는 새만금 세계 잼버리 개최에 맞춰 4차 산업혁명 관련 기술을 활용한 융합 잼버리 프로그램을 운영할 지도자 양성에 힘쓰고 있다.
사업 책임자인 조현철 교수(체육학과)는 “2023년 새만금에서 진행되는 제25회 세계스카우트 잼버리의 성공 개최를 위해 분야별 대학생들의 아이디어 도출과 전라북도의 다양한 전통 및 현대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 발굴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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