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가톨릭관동대학교(총장 황창희) 대학일자리센터가 2월 25일 고용노동부 강릉지청과 ‘2021년 대학일자리센터사업 지원’을 약정했다.
2015년 10월 개소한 가톨릭관동대 대학일자리센터는 이후 5년간 사업을 지속했으며, 해마다 진행되는 연차성과 평가에서 4년 연속 최고등급인 ‘우수’ 평가를 받아 2021년 1년을 인센티브로 추가 지원받게 됐다.
특히 2020년 대학일자리센터는 상담 및 프로그램 운영에 있어 온라인방식을 적극 도입해 110여 개 프로그램을 운영, 1만8900여 명이 참여했으며, 움트리 서포터즈를 통해 자기 주도적 역량개발을 지원한 사례가 우수사례로 선정돼 대학일자리센터 우수사례집에 실리기도 했다.
가톨릭관동대는 6차년도 사업지원 약정 체결에 따라 학생을 위한 진로지도 및 취·창업지원서비스 제공뿐 아니라 지역대학 및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청년 취업지원 거버넌스 확대·운영에 힘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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