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군산대학교 박물관(관장 정기문)은 ‘2021년 대학박물관 진흥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돼 군산지역의 중요유물들을 볼 수 있는 전시를 기획한다고 5일 밝혔다.
대학박물관 진흥지원사업은 ‘문화적 플랫폼으로서의 대학박물관Ⅱ’를 대주제로 해 문화체육관광부의 후원으로 대학박물관의 문화‧연구자원을 활용한 교육과 전시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군산대 박물관은 전시분야에 ‘군산에 군산을 더하다’를 주제로 공모했으며, 선정돼 2300만원을 지원받게 됐다.
박물관은 이번 사업을 통해 국립박물관 등 유관 기관들과 협조하고 연계해 군산지역의 중요유물을 감상할 수 있는 전시를 9월 열 예정이다.
정기문 박물관장은 “이번 공모사업으로 군산을 주제로 특성화된 전시 구성을 기획 중”이라며 “이번 사업 선정이 대학박물관이 지역사회에서 어떠한 역할을 해야 하는지를 보여줄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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