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여대, 전시 공유플랫폼 개발 본격 착수

오혜민 | ohm@dhnews.co.kr | 기사승인 : 2021-03-05 14:3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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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학협력활동 성과 공유·확산하고 기록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수원여자대학교(총장 장기원)는 지속적으로 추진하던 전시 공유플랫폼 개발에 본격 착수한다고 5일 밝혔다.


전시 공유플랫폼은 산업체와 학생의 매칭, 채용성과 데이터 확보 등 산학협력활동 성과를 공유·확산하고 기록하는 플랫폼이다.


전시 공유플랫폼이 개발되면 학생들의 산학 연계형 교육과정의 결과물을 지속 가능한 가상전시공간에 기록하고, 앞으로 상호연계시스템을 구축해 WIN-WIN(윈-윈) 기반을 확대할 수 있게 된다.


장 총장은 “테크와 융합해 지속적이고 효율적인 대학교 전시회 로드맵을 만들어 갈 것”이라며 “전시 공유플랫폼을 통해 수원여대와 기업체, 학부모, 학생을 이어주는 코로나19 시대에 새로운 대학 공유 전시회의 표본을 제시하고 학교 홍보와 산학연 성과 및 취업 연계의 새로운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해당 플랫폼 개발은 앞서 협약 체결을 진행한 사막여유엔터테인먼트와 공동으로 한다. 주요 협약내용은 ▲프로젝트별 부스전시관 ▲관람객 로그 데이터 활용 및 성과 분석 ▲협력기업 인증 ▲구독자 알림 서비스 ▲인재 요청 알림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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