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탈환경산업 정선태 대표이사, 창원대에 발전기금 1000만 원 기탁

김주원 | kjw@dhnews.co.kr | 기사승인 : 2021-03-05 15: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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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교 인재양성에 작은 힘이라도 싣고 싶었다"
정선태 대표 이사(좌)와 이호영 총장이 대학발전기금 기탁식에서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창원대 제공
정선태(왼쪽) 토탈환경산업 대표이사와 창원대 이호영 총장이 대학발전기금 기탁식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창원대 제공

[대학저널 김주원 기자] 창원대학교(총장 이호영)는 동문인 정선태 토탈환경산업 대표이사가 대학발전기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고 5일 밝혔다.


창원대에 따르면 정 대표이사는 지난 4일 대학본부 접견실에서 있는 기탁식에서 후학양성과 대학발전을 위해 써달라며 10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기탁으로 정 대표이사의 대학발전기금 기탁액은 2000여만원으로 늘어났다.


정 대표이사는 “모교가 인재양성을 통해 지역발전에 기여하는 역할을 계속해 이어나갈 수 있도록 작은 힘이라도 싣고 싶었다”며 “동문의 한 사람으로서 창원대의 더 큰 도약을 응원하고 항상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이 총장은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도 견실한 경영을 통해 기업이익을 사회에 환원하는 기업인에게 존경과 감사를 표한다”며 “대학과 지역사회, 국가발전에 기여하는 동문 기업인들을 위해 대학에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토탈환경산업은 전국에 지점을 두고 있는 최첨단 방제시스템을 겸비한 환경전문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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