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황혜원 기자]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보건행정학과는 ‘보건의료정보관리교육평가·인증’ 인증을 획득했다고 5일 밝혔다.
보건의료정보관리교육평가·인증은 한국보건의료정보관리평가원이 실시한 1주기 평가로, 평가요소는 ▲1영역-프로그램 운영체계 ▲2영역-프로그램 구성체계와 운영 ▲3영역-학생 ▲4영역-교수 ▲5영역-교육 환경 5개 영역, 55개 정규요소로 구성된다.
광주여대 보건행정학과는 1·3·4·5영역에서 충족률 100%을 달성했으며, 2영역 충족률 94.4%를 나타내 100점 만점 가운데 98.1점으로 인증을 획득했다.
이번 1주기 신규평가는 인증기간 3년(2021년 3월~2024년 2월), 예비인증기간 2년으로 인증기간 3년 경과 후 교육체제의 유지·관리에 대한 중간평가를 거치게 된다.
선미옥 보건행정학장은 “호남지역 4년제 대학 최초로 보건의료정보관리 교육, 평가 인증을 획득하게 돼 자랑스럽다”며 “앞으로 광주여대 보건행정학과는 양질의 보건의료정보관리사 배출하는 최고의 교육기관으로서 수요자 중심의 배움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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