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강원대학교(총장 김헌영)는 농업생명과학대학 미래농업융합학부 교수 일동이 ‘신축도서관 네이밍 캠페인’에 동참해 대학발전기금으로 2천만원을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
발전기금은 나종국 미래농업융합학부장과 최선강, 박경철, 최기영, 최익영 교수 등 학부 교수 전원이 뜻을 모아 마련했다.
나 미래농업융합학부장은 이날 김 총장을 찾아 “대학 발전과 학생들이 좋은 환경에서 학업에 열중할 수 있도록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신축도서관 시설 확충을 위한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김 총장은 “소중한 마음을 담아 기탁해 주신만큼 대학 발전과 학생들의 학업 증진을 위해 소중히 사용할 것”이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발전기금 전달식에는 ▲김헌영 총장 ▲장희순 대외협력본부장 ▲이종민 도서관장 ▲나종국 미래농업융합학부장 ▲최선강·박경철·최기영·최익영 교수 교수 등이 참석했다.
한편, 강원대 신축도서관(가칭 미래도서관)은 춘천캠퍼스 동문에 총 사업비 230억원을 투입해 지상 5층과 지하 1층, 연면적은 1만2202㎡(건축면적 2885㎡) 규모로 지어지며, 2022년 6월 개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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