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 민영돈 총장,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참여

오혜민 | ohm@dhnews.co.kr | 기사승인 : 2021-03-08 14: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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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가 최우선인 교통문화 정착될 수 있게 조선대 구성원에게 관심 촉구할 것"
민영돈 조선대 총장이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하고 있다. 사진=조선대 제공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민영돈 조선대학교 총장이 8일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이 챌린지는 어린이를 우선 보호하는 문화 정착을 위해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 표어를 든 사진을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게시하고, 다음 주자를 지목하는 릴레이 캠페인이다.


민 총장은 광주은행 송종욱 은행장의 지목을 받아 캠페인을 진행했다. 민 총장은 다음 주자로 탁용석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과 김선민 광주테크노파크 원장, 위성호 광주디자인진흥원 장을 지목했다.


민 총장은 “어린이가 최우선인 교통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조선대 구성원들에게 관심과 실천의식을 지속적으로 촉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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