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김주원 기자] 창원대학교(총장 이호영)는 대학본부에서 특화분야 협업센터(이하 협업센터) 운영 가속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협업센터는 대학 특성화 분야와 지역 VOC(Voice of Customer)를 반영한 총 12개의 센터가 설립‧운영 중이다.
12개의 협업센터는 지역산업 및 지역사회에 대한 전방위적인 지원체계 구축을 위해 스마트제조, 지역산업혁신, 지속가능발전 등 3개 그룹으로 나뉘어 현장 수요를 반영한 융‧복합 인재양성 및 산학협력 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다.
이번 간담회는 이호영 총장과 LINC+사업단 윤현규 단장, 특화분야 협업센터 센터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대학본부와 LINC+사업단의 유기적 소통과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윤현규 LINC+사업단장은 “LINC+사업 5차년도에는 3개 그룹을 중심으로 각 센터가 더욱더 활발한 산학협력을 전개하고, 지역사회 발전을 견인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호영 총장은 “특화분야 협업센터 운영 가속화는 대학과 LINC+사업단의 산학협력 역량 강화 및 지역사회 균형발전으로 이어지는 만큼 협업센터들의 적극적인 산학협력 활동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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