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보건대, 한국정보방송통신대연합과 업무협약

임지연 | jyl@dhnews.co.kr | 기사승인 : 2021-03-10 10:2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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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T 인력 양성 및 산업발전, 공동번영 위한 협력 약속
삼육보건대와 한국정보방송통신대연합은 지난 9일 삼육보건대 대회의실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ICT인력양성 및 산업발전과 공동번영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사진=삼육보건대 제공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삼육보건대학교(총장 박두한)와 한국정보방송통신대연합은 지난 9일 ICT인력양성 및 산업발전과 공동번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10일 삼육보건대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ICT 분야 우수 인력양성이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데 필수적인 요소라는 인식을 같이하고 사람중심의 혁신성장을 이끌어 내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의 주요내용은 양 기관의 상호 공유와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학생들의 프로보노 ICT멘토링 사업 참여 ▲취·창업 캡스톤디자인 교과목 관련 교육프로그램과 멘토링 지원 ▲취·창업 교육 특강 및 프로그램 지원과 협력 ▲기타 양 기관 발전과 우호 증진에 필요한 협력 등이다.


박 총장은 “그동안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ICT 인재 양성 사업인 프로보노 ICT멘토링 사업을 통해 의료정보과 학생들의 진로에 큰 도움을 받고 있었는데, 협약을 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우리의 모토는 진심으로 가르쳐 실력도 좋고 인성도 갖춘 인재를 배출하는 것으로, 이같은 인재양성사업 후원에 힘입어 더 좋은 인재를 양성하는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삼육보건대는 지난해 학생중심 진로와 취·창업지원을 위해 학생성공처로 조직개편했다. 학생성공처에서는 진로상담과 취업컨설팅, 단계별 릴레이 진로취업특강, 경진대회, 자개소개서 컨설팅, 경력개발을 위한 자격증 특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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