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대, 초기창업패키지 최우수기관 2년 연속 선정

오혜민 | ohm@dhnews.co.kr | 기사승인 : 2021-03-11 10:5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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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창업자 지속적 성장 위해 사업화 자금·창업교육 등 지원
광주대 정문. 사진=광주대 제공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광주대학교(총장 김혁종)는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이 주관하는 초기창업패키지 성과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광주대 창업지원단은 지난 2017년 창업선도대학 육성사업 주관기관으로 선정돼 2019년 초기창업패키지 전환 후 현재까지 5년 연속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초기창업패키지는 창업 지원역량을 보유한 주관기관을 통해 창업 3년 이내 초기창업기업의 안정화와 성장을 지원하는 정부 사업이다.


이에 따라 광주대는 유망기술 창업 아이템을 보유한 초기 창업자의 지속적 성장을 위해 사업화 자금과 창업교육 등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초기창업팀을 모집해 창업공간과 창업자금 지원, 투자연계, 국내외 판로개척, 컨설팅, 창업동아리, 창업교육 등 맞춤형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있다.


최완석 창업지원단장은 “광주대가 지역 창업선도대학 임무를 수행하며 창업문화 확산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며 “우수 창업기업 성장기반을 마련해 창업생태계 조성 등 지역사회에 공헌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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