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김주원 기자] 창원대학교(총장 이호영)는 정보통신공학과 리프키씨가 한국정보통신학회 주관 국제학술대회 ICFICE 2020에서 최우수 논문상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ICFICE는 매년 100여편의 우수 논문이 발표되고 있는 국제학술대회로, 올해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화상회의 플팻폼 줌을 활용한 온라인 콘퍼런스로 진행됐다.
리프키씨는 창원대 정보통신공학과에서 운영 중인 경남 SW융합전문인력양성사업단의 지원으로 수행한 연구 성과를 담은 ‘Handicapped Parking Area Violation Prevention System with Internet of Things’ 논문을 발표해 최우수 논문상을 받았다.
이 논문은 장애인 전용 주차 구역에 미등록 차량이나 장애인이 동승하지 않은 차량을 QR 코드와 스마트폰을 이용한 인증 단계로 감지해 램프와 알람을 통해 경고함으로써 불법 주차를 사전 방지하는 기술 내용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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