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는 지난 10일 기존 보건과학대학을 소프트웨어디지털헬스케어융합대학으로 개편하고, 학부과정에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 사물인터넷(IOT) 등 소프트웨어 기술과 헬스케어를 융합한 50명 정원의 디지털헬스케어학부를 신설해 출범식과 기념강연을 했다고 11일 밝혔다.
연세대 미래캠퍼스가 국내 최초로 신설한 소프트웨어기술과 헬스케어가 융합된 디지털헬스케어학부는 건강관리패러다임이 질병과 치료, 진단의 사후관리에서 빅데이터를 활용한 예방관리 중심으로 전환되고, 세계 디지털헬스케어 산업이 성장·발전하는 상황에서 특성화전공으로 해당분야를 선도적으로 개척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코로나 19로 인해 세계 각국이 디지털헬스케어 도구를 정책에 활용하고 빅데이터와 AI와 ICT(정보통신기술) 기술이 중요시되는 4차 산업혁명을 더욱 가속화 하고 있는 시대에 적합한 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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