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연성대학교 평생교육원(원장 김홍희)은 경기도 5060 신중년세대 평생교육지원사업 일환인 '제5기 경기도생활기술학교사업’ 신규 수탁기관에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연성대는 수탁기관 선정으로 1억23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오는 2022년까지 2년간 진행되는 이번 사업에는 17개 교육기관이 참여해 38개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연성대 평생교육원은 ‘지역사회 평생직업교육 통합지원을 통한 5060 워킹어게인’이라는 사업명으로 지역산업 특성을 고려한 신중년 세대 일자리 수요 맞춤형 교육과정인 반려동물산업 준전문가 양성과정과 신중년 베이커리 카페 창업과정을 운영한다.
연성대 평생교육원은 오는 24일 경기도와 협약 체결이 끝나는 대로 해당 과정 학습자 모집에 들어갈 예정이다.
권민희 연성대 총장은 “이번 생활기술학교사업을 통해 중‧장기적인 평생직업교육의 모범사례를 만들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고등직업교육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무를 다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