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장원주 기자] 동덕여대(총장 김명애)는 문헌정보학과 17학번 김규리씨가 NH투자증권에서 개최한 '제1회 빅데이터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김씨는 성신여대 학생과 '분노한 두더지' 팀을 구성해 이번 경진대회에 참가했다. 이들은 Y&Z세대(2030세대)의 투자성향을 분류해 성향별로 최적화된 서비스를 제안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대회는 NH투자증권에서 대학생(대학원생)들에게 금융 실무 데이터 분석 기회를 제공해 참신한 아이디어와 역량 있는 디지털 인재를 확보하기 위한 차원에서 마련됐다. 국내 129개 대학 1024개팀이 참가해 지난해 11월부터 3개월에 걸쳐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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